회의록 양식
회의의 일시, 참석자, 논의 내용, 결정 사항, 후속 일정을 정리해 공유하는 문서입니다. 결정을 남기고 담당자와 기한을 분명히 해 두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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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의 록
| 회의 제목 | |||
|---|---|---|---|
| 일 시 | 장 소 | ||
| 진 행 자 | 기 록 자 | ||
| 참 석 자 |
1. 회의 안건
2. 논의 내용
3. 결정 사항
4. 후속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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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작성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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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의 록
| 회의 제목 | 2026년 4분기 영업 전략 회의 | ||
|---|---|---|---|
| 일 시 | 2026년 11월 4일 오후 2시~3시 30분 | 장 소 | 본사 5층 대회의실 |
| 진 행 자 | 황병철 부장 | 기 록 자 | 백지원 |
| 참 석 자 | 황병철 부장, 정수아 과장, 오민규 대리, 백지원 사원 |
1. 회의 안건
1. 10월 매출 실적 점검
2. 4분기 신규 거래처 확보 계획
3. 연말 프로모션 일정
2. 논의 내용
10월 매출은 목표 대비 94% 수준으로 집계되었고, 신규 거래처는 현재 6곳이 협의 중이다. 연말 프로모션은 11월 20일부터 시작하는 안과 12월 1일부터 시작하는 안이 논의되었다.
3. 결정 사항
1. 프로모션은 11월 20일에 시작한다.
2. 신규 거래처 협의 6곳은 11월 말까지 1차 견적을 보낸다.
4. 후속 조치
- 프로모션 홍보물 제작: 오민규, 11월 15일
- 신규 거래처 견적 발송: 정수아, 11월 29일
| 다음 회의 | 2026-11-18 오후 2시 |
|---|
회의록 작성할 때 주의할 점 5가지
- 결정 사항과 후속 조치(담당자·기한)를 논의 내용과 분리해서 쓰세요. 회의록의 핵심은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하는지 남기는 것입니다.
- 참석자는 이름과 직위를 정확히 적으세요. 나중에 결정에 동의했는지 다툼이 있을 때 참석 여부가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 숫자(금액·일정·비율)는 회의 중 확정된 값만 적고,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부분은 "미정"으로 표시하세요.
- 회의 내용에 개인정보나 영업비밀이 있으면 공유 범위를 정해 두세요. 외부 공개용이면 민감한 부분을 별도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주주총회, 이사회 같은 법정 회의록은 상법 등 법령과 정관에서 정한 형식이 있을 수 있어 이 일반 양식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회의록은 누가 쓰나요?
회의 참석자 중 기록자를 정해 작성하고 진행자가 확인합니다. 작성 후에는 참석자에게 공유하여 내용에 이의가 없는지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의록에 서명이 필요한가요?
일반 사내 회의록은 필수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정식 의사결정 회의록(이사회 등)은 법령이나 정관에 따라 서명 요건이 있을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회의록은 얼마나 보관해야 하나요?
보존 기간은 회사 규정과 문서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법정 보존 의무가 있는 문서는 관련 법령을 확인하세요.
서식딱찾기의 양식은 일반적인 참고용 예시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금액이 크거나 분쟁 가능성이 있는 중요한 계약·합의는 변호사·법무사 등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세요.